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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마을
오순절평화의마을은
사회와 가정에서 소외된 정신질환자, 장애우, 노인 등이 하느님 안에서 한 가족을 이루어 살아가고있는 사회복지법인입니다.
저희 마을에 입소한 대부분의 가족들은 저마다의 아픈 사연을 안고 사회가 주어야 할 사랑과 관심에서 소외되어 살던 분들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연령, 서로 다른 환경, 서로 다른 아픔을 지닌 분들이지만, 이제 이곳 오순절평화의마을에서는 하나가 되어 오히려 서로를 돕고 가진 바를 나누는 삻을 꾸려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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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을 통해 변화된 사도들과 믿는 이들은 모두 한 마음 한 몸이 되어 가진 것을 서로 나누며 하느님을 찬미하는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공동체를 성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라고 말입니다.(사도 4.34) 그리하여 저희는 하느님께 대한 찬미와 감사, 서로에 대한 나눔과 섬김을 정신으로 이땅에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는 풍요롭고 행복한 평화의마을이 되고자 합니다.

 



오순절(Pentecoste)이라는 말은 본래 구약시대 유대인들의 3대 축제일중의 하나였습니다. 가을에 밀을 추수하여 그 첫 결실을 하느님께 바치는 일종의 추수 감사제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에 이르러서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50일째 되는 날에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던 믿는 이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 된 것입니다. 전통적으로 교회는 이 날을 교회가 시작된 날로 여깁니다. 본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숨어 있던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요한 20.19)하고 인사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받아라"(요한 19.22)라고 당부하셨는데 이는 오순절에 그대로 실현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부하신 평화는 성령을 받은 믿는 이들 안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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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을 통해 변화된 사도들과 믿는 이들은 모두 한 마음 한 몸이 되어 가진 것을 서로 나누며 하느님을 찬미하는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공동체를 성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라고 말입니다.(사도 4.34) 그리하여 저희는 하느님께 대한 찬미와 감사, 서로에 대한 나눔과 섬김을 정신으로 이땅에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는 풍요롭고 행복한 평화의마을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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